장동혁 겨냥 "상대 주장 왜곡 조작해 공격…비신사적, 민주주의 위협""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냐…부모 사시는 시골집 문제 삼지 않아"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국민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자본주의집값부동산나쁜제도김근욱 기자 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코스피 고점 경신에 靑내부도 "계속 간다" 기대…'6천·7천피' 언급은 신중관련 기사"버티는 세금 비싸도?" 다주택자 저격한 李대통령…보유세 강화 시사(종합)李대통령 '버티는' 다주택자 정면 겨냥…'세금으로 집값 잡기' 길 열어최민희 "尹 방송장악 희생자"…이진숙 "밉보이면 체포" [국감 말말말]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5000을 기대하며[시나쿨파]'해체 위기' 금융위, 19일 李정부 국정기획위 업무보고…'빚탕감' 이행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