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 않는다" 하루 두 차례 메시지…"부동산 실거주용으로 정상화""언론이 투기 세력과 결탁해 정부 정책 무산시켜…그만할 때 됐다"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다주택부동산한재준 기자 김용범 "1·29 대책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강훈식 "'부동산 불패는 없다' 우리 정부에서 끝낼 것…이재명은 합니다"관련 기사여야, 설 연휴 첫날부터 李대통령 '다주택자' 비판 메시지 두고 정면충돌민주 "6채 보유 장동혁, 李 다주택자 지적에 제 발 저린 꼴"국힘 "대출규제 꺼낸 李대통령…부동산 실정 덮는 저급한 꼼수"李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않는다, 정상화하는 것…저는 1주택"(종합)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5%…다주택 양도세 중과 65%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