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다주택 매도 강요한 적 없다…부동산 투기 세력 책임 져야"

"강요 않는다" 하루 두 차례 메시지…"부동산 실거주용으로 정상화"
"언론이 투기 세력과 결탁해 정부 정책 무산시켜…그만할 때 됐다"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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