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투기 특혜 회수가 공정…정상화 체제서 여러채 소유 괜찮아""손해 감수할지는 각자 자유…살 집까지 팔아 무주택 되라는 말 아냐"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5%…다주택 양도세 중과 65% "잘했다"李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않는다…반대 선택 손실 되도록 제도 정비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