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안팎 vs 20%대 지지율 구도 반년간 유지…무당층 27%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갤럽더불어민주당지지율국민의힘정청래장동혁선거연령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태권브이처럼 빨간 지휘관 꽂으면 관료 조직도 바뀌어야"李대통령 "임기 내 세종집무실 이용"…신속 공사 지시관련 기사與 광역 10곳서 모두 野 앞서…정원오 52% vs 오세훈 37%[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李대통령 지지율 67%, 2주째 최고…TK도 '긍정' 55%[갤럽]국힘 지지율 최악, 민주당과 30%p 최대 격차…20%선도 붕괴배현진 "국면 전환 방법은 이제 하나…장동혁 결단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