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안팎 vs 20%대 지지율 구도 반년간 유지…무당층 27%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갤럽더불어민주당지지율국민의힘정청래장동혁선거연령김근욱 기자 靑, 트럼프 파병 요청에 "충분한 시간 갖고 신중하게 결정…한미 연락 중"李대통령 "스토킹 살인범죄 책임자 감찰, 엄하게 조치" 지시관련 기사'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민주 지지율 47% '李정부 출범 후 최고치'…국힘 20% [갤럽]여론 악화 국힘, 긴급 의총 소집… '지선 돌파구' 모색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李대통령 지지율 65% 다시 최고치…중도층선 70%[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