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안팎 vs 20%대 지지율 구도 반년간 유지…무당층 27%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갤럽더불어민주당지지율국민의힘정청래장동혁선거연령김근욱 기자 靑, 김여정 담화에 "남북 소통으로 신뢰와 관계 회복 기대"李대통령 "다주택자 버티기 성공은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관련 기사'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李대통령 지지율 58%, 부동산 영향에 소폭 하락…서울은 2%p↑[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1%p↑ 44% 국힘 3%p↑ 25%[갤럽]강성층 결집? 침묵 깬 샤이보수?…국힘 ARS 지지율 '미스터리'李대통령 지지율 3%p 올라 61%…민주 43% '동반 상승'[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