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안팎 vs 20%대 지지율 구도 반년간 유지…무당층 27%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갤럽더불어민주당지지율국민의힘정청래장동혁선거연령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쇄신용' 개각 청문회도 못하고 '삐걱'…靑 인사검증 라인 책임론 고개秋 "李, 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 박범계 "비판 좋지만 피멍들게 해서야"李대통령 돌파 먹힐까…'용혜인·파병' 진퇴양난에 '대국민 소통' 카드與서도 "장관직 고사해라" 사실상 사퇴 압박…용혜인에 쏠리는 눈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안고 가면 지지율 '1자'…볼수록 李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