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 이틀째 '무산'…靑 "내일은 판단 필요"(종합2보)

野 자료 제출 요구로 파행 거듭…21일도 청문회 개최 불투명
靑 "野 이혜훈 의혹 설명 기회도 막아"…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하나

본문 이미지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외부로 이동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외부로 이동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관련 펫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관련 펫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소청법·중대수사청법 공청회(정책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소청법·중대수사청법 공청회(정책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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