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한중가요제, 열렸으면"…펑여사 "좋은 제안"(종합)

"2015년을 마지막으로 열리지 않아…한중 문화 교류 계속돼야"
펑여사 "이웃 나라인 만큼 왕래해야…양국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

본문 이미지 -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혜경 여사과 펑리위안 여사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을 마친 후 퇴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혜경 여사과 펑리위안 여사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을 마친 후 퇴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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