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을 마지막으로 열리지 않아…한중 문화 교류 계속돼야"펑여사 "이웃 나라인 만큼 왕래해야…양국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과 펑리위안 여사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을 마친 후 퇴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중수청, 피아 구별없이 엄중히 수사…존재의의 성과로 증명"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2년만에 모교 '중앙대' 방문…"배움·연대 가치가 삶 바꿔"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 끝내고 반등…부정평가 50% 웃돌아[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