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을 마지막으로 열리지 않아…한중 문화 교류 계속돼야"펑여사 "이웃 나라인 만큼 왕래해야…양국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김혜경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가 5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과 펑리위안 여사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을 마친 후 퇴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지현 기자 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성균관대, 양자컴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기술 상용화 교두보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전기요금 묶으니 유류 대신 사용 늘어…전기절감 부탁"[속보] 李대통령 "전쟁 추경으로 대응 큰틀 갖춰져…이젠 실행 완성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