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정상, 중국인이 사랑하는 '붉은색' 넥타이 매고 나란히 입장김여사도 붉은 한복 입어…“한중 관계 전면 복원 결정적 계기”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국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환영나온 시진핑 국가주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시 주석, 평리위안 여사.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지현 기자 "다신 없을 배움, 결석 할 수 없었다"…85세 '유퀴즈' 김정자 할머니 졸업[단독]2028학년도 수능부터 원서 100% 온라인 접수심언기 기자 [속보] 靑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김용범 "현대차 먼저 남행열차 올라…더 많은 기업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