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시진핑, 中상징 '붉은 넥타이'…예포 21발 국빈 예우

두 정상, 중국인이 사랑하는 '붉은색' 넥타이 매고 나란히 입장
김여사도 붉은 한복 입어…“한중 관계 전면 복원 결정적 계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이 대통령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환영나온 시진핑 국가주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시 주석, 평리위안 여사.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중국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환영나온 시진핑 국가주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혜경 여사, 이 대통령, 시 주석, 평리위안 여사.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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