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국민 원하는 韓모습 이정표 삼아 갈 것"

설 명절 메시지…김혜경 여사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인사
"지난 한해, 국민 힘 모아줘 모든 것 예상보다 빨리 제자리 찾고 있어"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설 명절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인사하는 모습.(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설 명절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인사하는 모습.(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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