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생중계 확대 통해 국정 투명성 강화"이규연 홍보소통수석. 2025.12.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종합)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김지현 기자 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국무조정실장 "李정부, 국세·지방세 '7 대 3' 수준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