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국빈방중" 공식화…핵잠 오해 풀고 한중 협력 심화 과제한한령 해제 주목…한일셔틀외교 복원 속 중일 중재 역할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일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중 국빈만찬을 마친 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송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 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전기요금 묶으니 유류 대신 사용 늘어…전기절감 부탁"[속보] 李대통령 "전쟁 추경으로 대응 큰틀 갖춰져…이젠 실행 완성도 중요"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