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보고서…위법·부당 사항 5건 적발해 고발위원 제대로 통제 못한 안창호 위원장에 주의 조치사진은 지난 8월6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12.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지현 기자 감사원, 무보·수은 담보 해제 부실 적발…850억원 손실 초래李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시정 국가과제…다주택 중과유예 연장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