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메가샌드박스 총리실서 더 관심 갖고 해나갈 것" "계엄 최악 고비 넘겼지만 경제가 쉽지 않아 긴장할 때"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규제합리화 현장대화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