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여…참으로 자랑스럽다""'도장깨기 선수' 수식어 아깝지 않아…뜨거운 응원 전해"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21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33분 만에 한웨를 2-0(21-11 21-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21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막는다…연임할수록 '찬성표' 더 받아야우리은행, 해외 투자기관 원화계좌 개설…국내 투자 첫 성사관련 기사김민석,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세계 선도 원대한 꿈 함께 나눠"[뉴스1 PICK] 李대통령 시정연설 "경제 좋아져도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 답할 때"'성장·미래·지방' 방점 찍은 李대통령…'모두의 성장' 대전환 시동[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李대통령 "소수 아닌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821조 예산안 협조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