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박물관 상설 전시 도록 및 뮷즈 선물 전달김 여사 "한국 오시면 환대에 보답하고 싶어"김혜경 여사가 인티사르 알시시 여사에게 선물한 '금관총 오복선율 목걸이'와 '갓 키링'김혜경 여사가 인티사르 알시시 여사에게 선물한 '까치 호랑이 뱃지'와 '갓 브로치'심언기 기자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 찾아…"먹는 거 말리는 게 더 마음 아파"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억울한 사람 없도록 세밀하게 설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