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투기적 부동산 투자 억제, 생산적 분야로 자본 유도"'세수 감소'보다 '시장 활력' 선택…'부자 감세' 논란은 부담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인선발표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운데)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경제정책이재명시대한재준 기자 [단독] 정부, 석유 최고가 동결·유류세 인하 연장…매점매석 금지도 무기한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서울대 총장후보 면면보니…文경제보좌관부터 이공계 양성 전문가까지與 전북서 예산정책협의회…"가장 강력한 발전 설계자 약속"(종합)與 전북서 예산정책협의회…"가장 강력한 발전 설계자 약속"[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