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투기적 부동산 투자 억제, 생산적 분야로 자본 유도"'세수 감소'보다 '시장 활력' 선택…'부자 감세' 논란은 부담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인선발표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운데)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경제정책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성균관대, 양자컴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기술 상용화 교두보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기료 웬만하면 동결…에너지 절약 동참해 달라"[재산공개]靑 참모 평균 28억…1위 134억 이장형 법무비서관관련 기사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본격화'李대통령 '모두의 창업·반값 여행' 힘싣기…SNS로 국정 홍보국가AI전략위, 몸집 키웠다…조직 키우고 인원도 55% 대폭 확대'창업으로 K자 성장 넘는다'…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