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투기적 부동산 투자 억제, 생산적 분야로 자본 유도"'세수 감소'보다 '시장 활력' 선택…'부자 감세' 논란은 부담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인선발표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운데)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경제정책이재명시대김지현 기자 교육부, 인천대 교수 채용비리 현지감사 나선다…"관련자 엄중 조치"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산림청 등 관계기관 직원 격려…손목시계·간식 전달李대통령 "다주택 대출 연장 공정한가"…靑 "실태 파악 착수"관련 기사이재준 전 고양시장, 시장 출마 선언…"실력·책임으로 퇴행 막을 것"전설적 日경영전략가 "변화 두려워않는 韓 질주…멈춰선 日" 자성국힘 광주시당 "광주에 코스트코 유치…광주공항 국제선 취항"원불교대책위 "전력정책 부재가 더 문제…원전 건설 철회하라"위성곤,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꼼꼼한 정책 도지사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