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이래 최고 스펙이라 해도 어려운 상황 지나고 있어""삼성·SK·한화 등 '李대통령 청년 일자리 창출 요청' 화답"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민관합동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김지현 기자 "26년째 25만원 수당 올려달라" 교사들 요구…'연 9000억+α' 재정 변수서울시교육청, 학교급식 안전 공급 위해 2만8000건 검사…전국 평균 2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