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적으로 힘들지만 해보고 싶은 일 하니 즐겁다""누군가는 해야 할 일, 누구 보다 일 잘한다 자부"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일본·미국 정상과 순차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23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심언기 기자 李정부 새해 과제 '민생경제' 36% 1위…'내란청산' 13% 그쳐TK서도 "李대통령 잘한다" 전국 지지율 59%…국정 성과 1위 "외교·안보"관련 기사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트럼프가 선물한 '황금열쇠' 쥔 李대통령 "깊은 신뢰에 늘 감사"李대통령, 연초 중·일 릴레이 방문 예고…실용외교 2막 시험대"李 정부 첫해 외교 성과는 '정상화'와 관세 타결·핵잠 도입"[문답]"美, 동맹과 '핵잠' 협력 의지 확고…한화필리조선소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