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서 '한미일' 협력 강조…한미 정상회담 포석"동아시아 영향력 원하는 美에 사전 각인…긍정적 기여"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5.0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MOU 10여건·한한령 해결 모색(종합)李대통령, 방중에 재계 총수 집결…MOU '10건↑' 경제협력 복원 나선다심언기 기자 靑 "중국에 '北 핵무기 장착 핵잠 건조' 대처란 점 잘 설명할 것"[속보] 위성락 "한중 수평적·호혜적 공동이익 확대…'윈윈 협력' 추진"관련 기사트럼프가 선물한 '황금열쇠' 쥔 李대통령 "깊은 신뢰에 늘 감사"관세협상 '원팀' 재계총수 만난 李대통령 "불합리 규제 과감히 개선"李대통령 "한미협상, 전적으로 기업인 헌신 덕분"…재계총수 회동李 "버티기가 최대 무기, 정치권 압박이 더 괴로웠다"…한미협상 소회중국은 중국의 길을 간다 [황재호가 만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