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 인상 요구 일부 수용 불가피 기류…"韓 안보 손상 안돼"'비핵화 3단계·산업협력' 공감 속 대북제재 완화 속도엔 시각차ⓒ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전기요금 묶으니 유류 대신 사용 늘어…전기절감 부탁"[속보] 李대통령 "전쟁 추경으로 대응 큰틀 갖춰져…이젠 실행 완성도 중요"한재준 기자 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수석급 문진영·조성주 주택 처분(종합)서산 비축기지 찾은 李대통령 "최대한 원유 확보, 민관 힘 모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