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등 경제 6단체 회장·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참석경주빵·연잎차·대몽재 제공…靑 소장품 '일월오봉도' 설치'대통령의 초대, 주한외교단 만찬' 행사의 걸개 모습. 조선 민화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도상인 '까치 호랑이'를 활용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4/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靑 "시진핑, 서해구조물 잘 인지 못했던 듯…李대통령 제기하자 관심"시진핑 "석자 얼음 한번에 안 녹아"…한한령 '단계적 해제' 시사관련 기사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요청…시진핑 "푸바오 보려고 많이 왔으면"李대통령, 상하이 당서기 만찬…"독립운동 본거지, 특별한 의미"李대통령 "한중관계 역할 기대"…中총리 "제로섬 사고 버려야"(종합)金여사, 재중 한인 女활동가 만나 "눈물로 버틴 덕에 한중 관계 재도약"'방중 3일차' 李대통령 상하이 도착…천지닝 당서기 만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