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직 ⓒ 뉴스1 권현진 기자사진=장동직 신임 이사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임명장관련 키워드장동직국립정동극장이사장정수영 기자 'BTS 컴백' 26만 운집 전망에 당일 세종문화회관 공연 모두 취소 가능성"선정성 없이도 전 세계 홀렸다"…30년 한류 만든 '숨은 주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