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원포인트' 임시 국무회의 열고 특별사면 안건 심의·의결대통령실 "실무적 이유"…'공정성 논란' 확대에 부담감 해석도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조국윤미향한병찬 기자 금융위, 5대 은행 긴급 소집…'잔금대출' 총량서 제외 검토(종합)[단독] 금융지주 회장 '3연임 제한'…금융위, 31일 지배구조 개편안 공개관련 기사정청래 "신천지 타령은 당원에게 상처 주는 일…심판해 달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화)김민석 "대통령 음해·노코멘트가 반명"…정청래 "이재명 끝까지 지킬 사람"(종합)여야, '정성호 사퇴 반대' 목소리 냈지만…"충정 이해" "비겁한 사표"[인터뷰] 김용 "'이재명의 남자' 영광이지만, 공적으로 활용되는 게 제 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