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원포인트' 임시 국무회의 열고 특별사면 안건 심의·의결대통령실 "실무적 이유"…'공정성 논란' 확대에 부담감 해석도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조국윤미향한병찬 기자 대출 문턱에 사내대출 올해 26% 급증…삼전 '5억 주담대' 어쩌나금감원장·8대 금융지주 회장 한자리에…"소비자보호 뿌리 내려야"관련 기사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무안 며느리'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전남광주 완주조국 "민주 지도부, 큰 민주개혁진영 반대"…與 "분열 자초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