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원포인트' 임시 국무회의 열고 특별사면 안건 심의·의결대통령실 "실무적 이유"…'공정성 논란' 확대에 부담감 해석도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조국윤미향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관련 기사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공소청법 통과…與 "민주주의 작동" 野 "신독재 국가 퇴행""준비 안됐네"…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이선호·안재현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