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원포인트' 임시 국무회의 열고 특별사면 안건 심의·의결대통령실 "실무적 이유"…'공정성 논란' 확대에 부담감 해석도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조국윤미향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13일 방일…다카이치 日총리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청와대 내부' 노출됐다…靑 "구글 재요청·애플 협의 중"(종합)관련 기사국힘·조국당, 신임 한병도 원대에 '與 공천 헌금 진상규명' 요구(종합)李대통령, 시 주석에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사적지 보전 협조 요청"조국 "광주·전남 행정통합, 양질의 일자리·지역경제 도약 기회"[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