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조국 특사' 찬반 양립…"성탄 특사" 숨고르기 여론도李대통령, 7일 사면심사위 후 정치인 포함 여부 최종 결단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024년 12월 16일 경기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심언기 기자 韓총리 체제 진용 완성…국조실장 임기근·비서실장 채이배 임명(종합)[프로필]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예산·재정 전문 정통 경제관료관련 기사김민석 "절박한 마음으로 출마…여당, 대통령 100% 뒷받침해야"강위원 전 전남도 부지사 "반도체 팹 건설 물론 생산까지 기대"李대통령 "韓은 몽골의 '진정한 친구'…새 도약 함께할 동반자 될 것"李대통령, 몽골 국회의장·총리 연쇄 회동…"재생 에너지 전환 협력"(종합)李대통령, 몽골 국회의장·총리 연쇄 회동…"한·몽 협력 각별한 지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