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조국 특사' 찬반 양립…"성탄 특사" 숨고르기 여론도李대통령, 7일 사면심사위 후 정치인 포함 여부 최종 결단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024년 12월 16일 경기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심언기 기자 한 총리, 레버리지 ETF·집값 상승에 "국민들께 송구스러운 마음"靑 "용혜인, 소명 기회 제공돼야…龍 회견, 靑과 따로 협의 없었다"관련 기사김민석 "혁신당 합당 대원칙은 경쟁력"…김용남 "레드팀이 밖에 떠드나"李대통령 "역사적 북극항로 첫 길 열어…무사 귀환 함께 빌어달라""1명도 못 정하는데 20명을"…'밀실합의' 대법관 인선 절차부터 개선해야4000만 계정 털린 티빙…李대통령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책임 물어야"[뉴스1 PICK] 가위 없이 피운 꽃…파리에서 한지의 '쓸모'를 다시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