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국무회의서 지시…"인도적 차원서 베트남 많이 받아야""라이따이한 중 韓서 일하겠단 사람 많을 것…쉽게 들어오도록"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베트남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역화폐 차등 지원하면 이중효과"…선별적 소비쿠폰 시사자본시장 4대개혁 띄운 李대통령 "위기를 기회 삼아 단단한 체질 개혁"관련 기사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李대통령, 또 럼 베트남 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한국, 든든한 파트너""민주주의 큰 별 졌다"…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발길(종합2보)'선거의 귀재·킹메이커' 이해찬 별세…"민주주의 거목" "영원한 동지"李대통령 "이해찬 별세,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역사 큰 스승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