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국무1차장 "현지 상황 지속 모니터링 중"30일 일본 기상청의 쓰나미 경보에 대한 TV 뉴스 보도 화면. 이날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8.8 지진이 발생한 후 일본 해안 지역에 3미터(m) 높이의 쓰나미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2025.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국무조정실총리실이기림 기자 김민석 총리, 중동 공관장에 "국민 안전 최우선…귀국 지원 만전"金총리, 이란 사태에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 가져…가짜뉴스 엄정대응"관련 기사윤창렬 국조실장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여부는 시간 두고 봐야"권한대행 내려놓은 한덕수는…경제·통상 전문가, 내란 프레임은 약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