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공직 경험·역대 최장수 총리이자 '미국통'尹과 함께 내란공범 지적돼…단일화 과제 남아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회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관련 키워드한덕수총리실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 출마이기림 기자 중동 사태 여파에 역대급 주식 폭락…金총리 "액션플랜 마련돼야"'친명' 김영호 '金총리 입' 최혜영, 박주민 캠프 합류관련 기사역대 최악 산불에도…지휘체계 개편 논의 '제자리걸음'[전문] '대권 도전' 한덕수 "해야 하는 일 가고자 직 내려놓는다"한 대행 "이 길밖에 없다면 가야한다고 결정"…대권 도전(종합)한덕수 "이 길밖에 없다면 가야한다고 결정"…대권 도전(상보)[속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직 내려놔"…대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