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청문회 결과 후속 논의…이진숙·강선우 결단 주목임명 강행 기류 속 친여 비판은 부담…이진숙 '자진사퇴' 요구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한재준 기자 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수석급 문진영·조성주 주택 처분(종합)서산 비축기지 찾은 李대통령 "최대한 원유 확보, 민관 힘 모아야"(종합)관련 기사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행안위, 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재산공개] 최휘영 장관, 네이버 주식 전량 매각…61억 줄었지만 그래도 17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