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청문회 결과 후속 논의…이진숙·강선우 결단 주목임명 강행 기류 속 친여 비판은 부담…이진숙 '자진사퇴' 요구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손주 추석 용돈도 증여세?…2000만원까지 공제, 주식 사면 달라진다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추석 밥상 오를 정치권 이슈는…李지지율·개각·조희대·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