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200여 명 초청…피해 지원 확대·재발 방지 대책 논의국무회의서 "비극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 대책 수립에 만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시민사회 원로인 함세웅 신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오찬 간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이태원 참사무안 여객기오송 참사김지현 기자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방 사립대 위축 우려…최교진 "함께 성장시킬 것"교육부, 평생학습도시 5곳 신규 지정…전국 기초지자체 91% 확대관련 기사범여 의원들, 우 의장 '지선 때 개헌 투표' 제안 환영…민주·국힘은 잠잠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 DJ·盧 참배…李정부 공조 강조(종합)'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로 DJ·盧묘역 참배…李정부와 공조도 강조민형배 "전남·광주 산업용 전기 반값 공급…반도체 기업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