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단 및 외교·안보라인 비상체제…李정부 "국익 최우선" 실질 성과 초점野 "트럼프 만나야" 압박…대통령실 '졸속 협상 불가' 기류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심언기 기자 李정부 새해 과제 '민생경제' 36% 1위…'내란청산' 13% 그쳐TK서도 "李대통령 잘한다" 전국 지지율 59%…국정 성과 1위 "외교·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