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단 및 외교·안보라인 비상체제…李정부 "국익 최우선" 실질 성과 초점野 "트럼프 만나야" 압박…대통령실 '졸속 협상 불가' 기류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전기요금 묶으니 유류 대신 사용 늘어…전기절감 부탁"[속보] 李대통령 "전쟁 추경으로 대응 큰틀 갖춰져…이젠 실행 완성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