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일부 공간 배정…청와대 가까이서 현장 실무1~3층 국정기획위원회 입주…李 정부 핵심 거점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뉴스1 DB) 2025.6.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창성동별관청와대이비슬 기자 AI인재 255명에 76억 지원…오세훈 "러닝메이트 될 것"SF 소설부터 팬덤 문화까지…서울책보고 여름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