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부서 시작했어야 할 일 3년 늦춰 지금 새로 시작해야 해""빨리빨리 계획 세워 뒷받침…대통령 편히 일할 기반 만들어야"이한주(왼쪽 다섯 번째) 국정기획위원장과 국정기획위원회 진성준, 김용범, 방기선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한주국정기획위이재명시대박종홍 기자 美·이란 전쟁에 글로벌 해운운임지수 1년 만에 1700선 돌파에코프라임마린, HD현대 군산조선소 인수 추진…"마스가 활용"(종합)김지현 기자 성균관대·삼성전기, 극한 고온 환경서도 작동하는 '수전해 전지' 개발최교진 "의대 증원 갈등 마무리…2030년 지역의대 신설 원활히 추진할 것"관련 기사이한주 국정위원장 "국정운영 계획 골격은 그대로 유지될 것"TK신공항·취수원 이전 '탄력'…국정기획위, 지역공약 지원계획K컬처 300조·연관 산업 수출 50조·방한 3000만명…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국정기획위, 13일 대국민보고…개헌 등 123대 국정과제 공개국정위 '李정부 12대 과제' 꼽았다…13일 대국민보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