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부서 시작했어야 할 일 3년 늦춰 지금 새로 시작해야 해""빨리빨리 계획 세워 뒷받침…대통령 편히 일할 기반 만들어야"이한주(왼쪽 다섯 번째) 국정기획위원장과 국정기획위원회 진성준, 김용범, 방기선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한주국정기획위이재명시대박종홍 기자 현대위아 방산 부문, 현대로템에 매각…일원화로 시너지"K-배터리, ESS·로봇·UAM 맞춤형 배터리 개발 필요…AI 활용 확대"김지현 기자 "건식전극 혁신"…성균관대, '원바디 소재'로 세계최고 에너지 밀도 구현"'서울대 10개', 3개 거점대 먼저 육성…QS 200위 목표"[문답]관련 기사이한주 국정위원장 "국정운영 계획 골격은 그대로 유지될 것"TK신공항·취수원 이전 '탄력'…국정기획위, 지역공약 지원계획K컬처 300조·연관 산업 수출 50조·방한 3000만명…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국정기획위, 13일 대국민보고…개헌 등 123대 국정과제 공개국정위 '李정부 12대 과제' 꼽았다…13일 대국민보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