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공약, 수사-기소 분리 방안 마련…경찰, 김종철 부장 파견임은정 대전지방검찰청 부장검사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탄핵소추사건 조사'와 관련한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건희 여사를 비롯한 주요 증인들은 불출석했다. 2024.8.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기획위전문위원검찰경찰임은정황두현 기자 "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설렌타인·말차코어·두쫀○…소비 불황에 신조어 만드는 유통업계이기범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국가AI전략위 "AI기본사회 위해 의료 기본권부터 보장해야"관련 기사국힘, 박철우 지검장 영전에 "李 국민 인내심 시험…조폭 정권"(종합)[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인터뷰 전문] 서지영 "檢의 항소 포기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단독] 헌법존중정부혁신TF, 49개 중앙기관서 21일까지 구성…1월 마무리李정부 4개월, 대선 공약 가속…100조 혁신경제·檢개혁·주택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