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전 69% 수준 119억 줄여…공정 투명하게 업체 선정""소통 강화 사무실 배치…업무시간 아닌 주말·휴일 순차 복귀"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할 방침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경내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대통령실이기림 기자 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매표용 추경' 지적에 "선거 영향 위해 추경 필요한 상황 아냐"한병찬 기자 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불법사금융'을 '불법대부업'으로 이미지 훼손…협회, 대응 나서관련 기사'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李대통령, 인니 대통령 정상회담…"KF-21 공동개발, 세계적 협력 모범"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李대통령 "필요시 긴급재정경제명령 활용…비상입법 해서라도 해결"(종합)국방부, 용산청사 복귀 비용 219억원 책정…7월 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