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알권리와 브리핑 투명성 높이자는 李대통령 제안 따른 것""기존 일방향적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쌍방향으로 생생하게 전달"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룸 개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브리핑룸강유정이재명언론한병찬 기자 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수협은행장 지원한 이형주 FIU 원장…野 "현직 신분 적절하냐"관련 기사李대통령 "'질문하는 기자 중계' 댓글 제안, 의미 있다 판단"'밸류업 공시' 동참한 한화에어로…90만원 넘고 시총 5위 탈환[종목현미경]'이재명 대통령' 첫날, 증시 환호…MB 정부 이후 17년 만에 날아올랐다李대통령 첫 국무총리 김민석·비서실장 강훈식…"충직·유능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