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알권리와 브리핑 투명성 높이자는 李대통령 제안 따른 것""기존 일방향적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쌍방향으로 생생하게 전달"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룸 개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브리핑룸강유정이재명언론한병찬 기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시…"서민 우선배정 검토"하정우 감독에 GD·손흥민 총출동…하나금융 출범 20주년 단편 영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질문하는 기자 중계' 댓글 제안, 의미 있다 판단"'밸류업 공시' 동참한 한화에어로…90만원 넘고 시총 5위 탈환[종목현미경]'이재명 대통령' 첫날, 증시 환호…MB 정부 이후 17년 만에 날아올랐다李대통령 첫 국무총리 김민석·비서실장 강훈식…"충직·유능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