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알권리와 브리핑 투명성 높이자는 李대통령 제안 따른 것""기존 일방향적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쌍방향으로 생생하게 전달"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룸 개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브리핑룸강유정이재명언론한병찬 기자 우리은행·종근당, 1조 원 규모 금융지원 협약…'K바이오' 확장국민성장펀드 "가입 못했다" 아우성인데…증권사 창구엔 700억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