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선 출마 반대 70%…대통령실 청와대 이전 47%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선거복을 입혀준 뒤 옷깃을 정리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준호, 김민석 최고위원, 이 후보, 박 직무대행. 2025.4.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이재명홍준표한동훈조기대선2025대선여론돌려보기이기림 기자 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조의장, 카자흐 대통령 만나 "에너지 공급망·AI 협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홍준표 "대법관 제청, 대통령과 협의는 관례일 뿐…독재로 가려하냐"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홍준표 "한덕수 '내가 어쩌다' 해본들 기차 떠났다…부추긴 자들이 참"홍준표 "김문수, 사기경선 시도 실패…장동혁은 틀튜버 뿌리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