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반이재명 정서 흡수 기대감 속 총리실 "현안 집중"국정 전략 겸 출마 문고리는 잡아…'반기문 전철' 우려도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제106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한덕수 출마이기림 기자 김민석 총리, 중동 공관장에 "국민 안전 최우선…귀국 지원 만전"金총리, 이란 사태에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 가져…가짜뉴스 엄정대응"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