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가능성 제기됐지만 실무 준비 등으로 미뤄져 서초동 사저로 이동 후 제3의 장소 물색 가능성도탄핵 닷새째를 맞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오가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관저퇴거시점주말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관련 기사[뉴스1 PICK]尹, 특검 첫 피의자 조사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숙대 이어 국민대도…김건희 박사학위 무효 절차 착수경찰, 尹 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고발인 조사…편백욕조는 제외서영교 "한남동 관저 수영장, 얕고 작더라…개수영장으로 의심받을 만해"[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