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봉합 못한 건 정치권…'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따라야사법부 불신한 건 국민 아닌 극단 정치인들과 기득권이었다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 이후 첫 주말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찬반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5.4.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재명윤석열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인터뷰 전문] 천하람 "靑, 이혜훈 논란에 흔들려…지명철회 가능성"[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이준석 "尹 어게인들의 '트황상' 위험 수위…힘의 논리, 중·러도 자신감"[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