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서초동 사저 이동 가능성 커…제3의 장소 가능성도대통령실도 침묵 유지…6일부터 정상 업무 가동될 듯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가 하루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4.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사저퇴거관저윤석열내외다음주침묵회의김정률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숙대 이어 국민대도…김건희 박사학위 무효 절차 착수경찰, 尹 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고발인 조사…편백욕조는 제외[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뉴스1 PICK]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사저 인근서 동반투표'대선의 이유' 윤석열-김건희 부부 함께 투표…"국민에 사과 않나" 묻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