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왼쪽부터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지몽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장), 일문 스님(실천불교전국승가회 공동대표)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이재명탄핵사과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호텔 매각 주도관련 기사한동훈 "계엄옹호·尹어게인과 절대 같이 못간다 한 적 없어"'이혜훈 갑질 의혹' 고발 사건,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배당장동혁 "계엄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당명 개정 추진"(종합)6개월 앞으로 다가온 울산 남구청장 선거… 野 '수성' vs 與 '탈환' 총력전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