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후 구속…공직자윤리법 따라 재산변동 공개 안 돼직전 신고선 총 74억여 원…尹 6억·나머지 김건희 여사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재산재산공개尹비상계엄선포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인터뷰 전문] 천하람 "靑, 이혜훈 논란에 흔들려…지명철회 가능성"천하람 "이혜훈 허술한 인사검증, 대통령이 찍었기 때문"[팩트앤뷰]"계엄으로 피해" 시민들, 尹 아크로비스타 가압류 신청냈지만…法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