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강요죄 고발 등으로 맞불유승민·한동훈 등 여권 잠룡들도 비판 목소리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1일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민원실 앞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뇌물·강요죄’ 혐의 등으로 고발장 제출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승, 박균택, 이성윤 의원. 2025.3.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 탄핵마은혁국민의힘 이재명 고발강요죄유승민한동훈김정률 기자 이준석, 장동혁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윤어게인 정당된 것"정희용, 경남도청 압수수색에 "정치적 탄압 의심 않을 수 없어"한상희 기자 투표용지 50%도 안 찍은 투표소 전국 1371곳…10곳 중 1곳 꼴靑, 재보선 당선인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시국 엄중" 거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