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강요죄 고발 등으로 맞불유승민·한동훈 등 여권 잠룡들도 비판 목소리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1일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민원실 앞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뇌물·강요죄’ 혐의 등으로 고발장 제출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승, 박균택, 이성윤 의원. 2025.3.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 탄핵마은혁국민의힘 이재명 고발강요죄유승민한동훈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관련 기사국힘 "민주당이 직권남용 현행범…한덕수 흔들기 중단하라"[인터뷰 전문] 백혜련 "5대3 기각되면 제2의 4·19 발생할 것"'5대 3' 교착설에 비상걸린 野…입 닫은 한덕수, 총대 멘 與尹선고 장기화에 극단 치닫는 여야…"헌재 빨리 공지해야"與, 최상목 탄핵에 한덕수 선고 계기 '줄탄핵' 공세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