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청년의삶 실태조사…2022년 2.4%→2024년 5.2% '취업 어려움' 32.8% 1위…고립 청소년 32.2% 번아웃 경험11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취업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아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만 명 넘게 늘면서 증가 폭이 한 달 만에 10만 명대를 회복했다. 2024.12.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내부.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립은둔청년2024청년의삶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관련 기사가족돌봄 청년에 '자기돌봄비 200만원'…국가가 주거·취업까지 책임진다정은경 "가족 돌봄 청년에 年 200만원 지원…정신건강·취업도 연계""취·창업부터 문화예술, 사회참여까지"…서초구 '청년정책' 본격 추진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경제활동 진입률 14%p 상승…올해 2만 명 모집한국릴리, 사랑의열매·복지부와 가족돌봄·고립청년 건강지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