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청년의삶 실태조사…2022년 2.4%→2024년 5.2% '취업 어려움' 32.8% 1위…고립 청소년 32.2% 번아웃 경험11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취업 관련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아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1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만 명 넘게 늘면서 증가 폭이 한 달 만에 10만 명대를 회복했다. 2024.12.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내부.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립은둔청년2024청년의삶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쉼은 성숙의 필수조건…"'한창 일할 나이에 왜?'라는 질문부터 바꿔야""현금성 복지 아닌 성장 동력으로"…민선 8기 청년수당 질적 전환약 대신 '관계'를 처방한다…WHO도 주목한 서울형 '사회복지 실험'권익위, '은둔형 외톨이 지원 제도개선' 의견 수렴…10월 7일까지서울시, 청년 동행 5년 성과…상담 30만회·고립청년 4686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