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부과에 불확실성↑…글로벌 경기·금융시장 24시간 모니터링"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감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7/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외환이창용f4김병환이복현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이창용 "부동산 불 지피지 않겠다…美재무부와 통화스와프 검토한 적 없어"(종합)관세전쟁 한창인데 '경제수장' 탄핵…'대외신인도·성장률' 비상'최상목 사퇴'에 긴급 F4회의…"안타깝게 생각, 24시간 비상체계 지속"최상목 "현재 경제 상황 엄중…국회 추경 논의 유연하게 임할 것"[이번주 경제] '역성장' 우려 속 1분기 GDP 공개…한미 통상협상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