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포렌식 전문가 교육 선정 위해 허위 경력서 만들어 인천 선관위 전입·관사 사용 등 특혜…징계없이 재직 중아들을 ‘특혜 채용’한 혐의를 받는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22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감사원아들대검김세환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자녀 특혜채용' 김세환 전 선관위 사무총장, 국힘 탈당선관위, '부당 채용' 인사 담당자 고위직 승진…"엄격 책임 물을 것"국힘, 김세환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징계절차 착수'아빠찬스' 선관위 특혜 채용 자녀 복직에…강화군수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