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사태와 달리 12·3 비상계엄 사태 이념 논쟁으로 번져 朴, 여당마저 등 돌려…尹, 똘똘 뭉친 강성 보수 지지에 여론전3·1절인 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은 종로구 안국동에서 열린 야5당 공동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 오른쪽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대회'. 2025.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윤석열이념독려8년탄핵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尹 내란 단죄 9부 능선…"정치권 이제 정상화 길로 가야"지방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봇물…유권자들 '피로감' 호소[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우리가 '북한 인권'을 말할 때[한반도 GPS]양향자 국힘 당대표 출마…"반탄파 얼씬 못할 혁신경쟁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