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최종 변론서 임기 단축 개헌 입장 밝혀…여당 적극적여야 잠룡들 하나 둘 개헌 논의 참여…이재명은 '블랙홀'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 진술을 마친 뒤 재판관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개헌논의윤석열비상계엄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한병도, 혁신·진보당 예방…"검찰개혁 위해 협력하자" 당부(종합)혁신당 서왕진, 한병도에 "檢개혁법,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야"'개헌 찬성' 64%, 지선 동시 국민투표 38%…'개헌 반대' 24%[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정치원로들, 지선 전 '개헌' 공감대…"분권형 권력구조 개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