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6공화국에 머물지, 7공화국으로 갈지 선택"민주 "다시 권력 쥐려는 속내"…"정국 돌파 수단으로 사용"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1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최종의견을 진술하던 중 목을 축이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개헌7공화국증시·암호화폐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박지원 "내란 종식 완성은 개헌…호남, 논의 생산적으로 이끌어야"김문수 '텃밭 민심' 훑고 '반명 전선' 강화…'단일화 없는 승부'도 준비새미래 전병헌 "민주, 비난 자격 없다"…국힘과 "尹·이재명 청산"(종합)국힘 김용태·새미래 전병헌 "김영삼·김대중처럼…李 독재정권 막을 것"국힘-새미래, 공동정부·개헌 협약…"윤석열·이재명 동반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