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행, 설 연휴 안전관리 현장점검…"안전한 이동 관리 당부""구조·구급 상황 발생시 긴급수송체계도 철저히 갖춰달라"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거리를 지나는 우산을 받쳐 든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설날연휴눈비안전관리도로기획재정부대통령권한대행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