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대행 체제' 경호처 대응 수위 높일 수도장기 대치에 내부 동요도…"처벌 우려로 저항 안 할 수도"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1일 오전 차벽이 세워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안에서 경호 인력이 겹겹이 펜스를 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상희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한동훈, 배현진 가처분 인용 "상식의 승리…정상화 나설 것"관련 기사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전북도공무원노조 "'내란 동조·방조' 의혹 제기 중단하라"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