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대행 체제' 경호처 대응 수위 높일 수도장기 대치에 내부 동요도…"처벌 우려로 저항 안 할 수도"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1일 오전 차벽이 세워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안에서 경호 인력이 겹겹이 펜스를 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상희 기자 경제분야 대정부질문…野 "부동산 재탕" 與 "투기세력 최후통첩"장동혁, 공천 기준 손질로 당권 강화…영·호남 행보로 외연 확장관련 기사윤석열 "내란재판 중계·플리바게닝 위헌"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김재원 "韓, 제명 원인 돌아보길…계엄때 의사당서 퍼포먼스 외 한 것 없어"김용민 "尹, 불출석으로 '19일 선고 연기'가능성…흐름 좋지 않은데 당 태평"친명 김지호 "전준철, 尹탄압에도 수사 잘한 검사? 한동훈도 특검 후보냐"전한길 "장동혁, '尹과 절연 NO'라고 전해와…선거위해 尹과 전략상 분리"